여자프로골퍼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얻어, 투어에 청색 「EVO」 열풍을 일으킨 『SPEEDER EVOLUTION』。 그 후속 모델인 『EVOLUTION3』 (에볼루션3)가 10월7일 탄생 한다。 과거, 두 모델을 극찬하였던 클럽 분석가, 마크 카나이씨가 이번에도 시타를 시행 하였다。 그는 에볼루션3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전혀 모른 채 시타 결과를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 하였다。 또한, 잘나가는 인기 골프강사들이 『에볼루션3』의 시타에 참가 하였다。 쭉 뻗어 힘차게 날려버리는 그 위협적인 매력을 살펴 본다。

마크카나이 시타 인터뷰

일단 왜글을 해 보면, 스피더 특유의 팁부분의 탄력을 느낌과 동시에, 버트 부분도 조금 부드럽게 감기는 맛을 느끼는게 가능 하네요。 종래의 『에볼루션』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샤프트가 전체적으로 힘차게 뻗는 느낌이 있어요。

실제로 쳐보니, 첫 스윙부터 볼의 속도가 69.9 m/s。 그 뒤로는 70 m/s를 넘겼습니다。 50대 중반이 지나니 더 이상 볼스피드가 70 m/s를 넘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플레이어가 휘두르면 휘두른 대로 샤프트가 쭉 뻗어나가, 볼이 저 멀리까지라도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샤프트이군요。

흔히 샤프트로 비거리를 늘린다라고 하지만, 샤프트에는 엔진이 달려있는 게 아니지요。 볼을 치는 것은 어디까지나 골퍼 자신의 포텐셜 입니다。 그 점에 있어 『SPEEDER EVOLUTION3』는 샤프트 전체에 부드러운 맛이 느껴지면서도 자신의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네요。 자신의 파워가 100%라면, 110%의 파워를 끌어낼 수 있는, 즉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샤프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크 카나이
마크 카나이
1958년생。 오사카 출신。 도쿄 칸다의 골프 스튜디오, 『애널라이즈』 대표。 골퍼들에게 클럽피팅 서비스를 비롯하여, 각종 골프클럽과 골프용 연습기구 등의 개발 및 판매를 제공하고 있다。 클럽이나 샤프트 등의 특성을 연구하여 자신의 스윙에 적용시켜 지금도 여전히 비거리가 늘고 있다고 한다。

잘나가는 유명 티칭프로들이 『EVO3』를 시타 하였다。 더욱 더 진화한 스피더의 부드러운 맛을 몸소 느낀 감상을 말해 주었다。

스피더 특유의 팁 액션에 「손맛」을 더해, 여자투어에 큰 돌풍을 일으키며 많은 아마추어 골퍼로부터 인기를 얻은 초대 『SPEEDER EVOLUTION』이 최신 기술을 더해 한층 더 진화 하였다。 샤프트의 미들섹션부터 버트 부분까지의 강도를 낮춰서 샤프트가 전체적으로 언로딩이 잘 되도록 하여, 임팩트 시에 날카로운 가속을 내어 큰 비거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SPEEDER EVOLUTION3』의 특징이다。 전작인 『EVO2』에서도 호평을 받은 초고탄성 90톤 카본에 고강도 「토레카T1100G」 소재를 더하여, 다운스윙의 가속감을 한층 더 높였다。 휘두르는 느낌이 경쾌하며 골퍼의 잠재력을 충분히 끌어내는 신제품 샤프트가 등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