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강인하다?!
- 파워 손실이 적은
궁극의 Speeder
50g대 S플렉스로 시타를 시작한 마크 카나이。「70%의 파워만 썼다」라고 말한 첫 시타에 무려 250야드의 캐리를 기록。바로 이어진 두번째 시타에선 270야드를 뛰어넘는 결과를 기록하여、마크 카나이 자신도 시타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스피더 에볼루션6」의 비거리 비밀은 어디에 있는 것 인가?' 라고 의문을 갖던 마크 카나이는 EVO6를「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강인한 샤프트」「추종성이 높고、파워 손실이 없는 궁극의 샤프트」라고 평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