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テンシャルを引き上げるハイエンドモデル DAYTOTA SPEEDER X
미드아마들이 인정한 샤프트 포텐셜 
所有感を満たす“イケオジ・シャフト”
티칭 프로인 호리노 켄지가 지켜보는 가운데 『DAYTONA SPEEDER X』를 시타한 사람은 유명 패션잡지 등, 수많은 잡지의 편집장을 담당한 잭 타카하시, 그리고 토가 히로쿠니, 두 사람. 1967년생 잭氏와 토가氏는 올해 55살이다. 골프 구력이 엄청난 두사람이지만 최근 체력의 저하를 느끼고 비거리 부족을 통감하고 있다. 그러한 두 사람이 『DAYTONA SPEEDER X』를 시타하여 보더니, “오래간만에 240Y이상 갔다” (잭氏) “10Y 이상 비거리가 늘어났다”(토가氏)라고 비거리 성능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이구동성으로 말한 『DAYTONA SPEEDER X』의 매력은 압도적인 비거리 성능 뿐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손맛이 엄청나게 좋았다. 한 차원 높은 손맛”(토가氏), “버트쪽의 휘어짐의 느낌이 좋다. 느긋하게 스윙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멀리 보낼 수 있다”(잭氏) 더욱이, 두 사람은 “샤프트가 고급스럽다”라고 샤프트의 외관에 대한 언급을 했다. 『DAYTONA SPEEDER X』는 골프를 즐겨 하는 중후 하고 세련된 “미드아마” 두 사람의 욕망과 소유감을 만족시킨 모델이다. 
호리노 켄지
Kenji Horio

  1971년생. 수많은 프로들을 지도한 David Leadbetter의 제자. 02년부터 투어프로들의 대동 코치로서, Soushi Tajima, Tatsuhiko Takahashi의 첫 우승에 공헌하였다.

토가 히로쿠니
Hirokuni Toga
1967년생. 오피스 토가의 대표 / J PRIME 편집장 / BR온라인 고문 / 전 남성 클럽 편집장 / 엑스파이어 BBB 창간 편집장. 취미인 골프는 연간 90라운드 이상을 즐긴다.
잭・타카하시
Jack Takahashi
1967년생. JACKLABO대표 / 골프 EC사이트 「GO/Look」점장. 스키 잡지출판사를 거쳐, 수많은 전문지에서 편집장을 역임. 07년에는 골프 잡지 「EVEN」을 편집장으로서 창간.
시리즈 역대 모델
최신
비교
초대모델과의
차이는?
일찍이, 초대『DAYTONA SPEEDER』를 사용하였던 호리노氏 가 신모델 『DAYTONA SPEEDER X』를 시타 비교. 초대 모델의 인상에 관해서는 “편하게 헤드를 빠르게 움직이게 해주고, 볼의 채임이 좋았던 모델. 느긋하게 스윙 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다고 말씀 주신 호리노氏. 반면 『DAYTONA SPEEDER X』는, “샤프트의 경쾌함도 있지만 달라붙는 느낌도 있어, 샤프트의 안정성이 뛰어나다. 임팩트 시에 공을 밀어주는 손맛이 있어서 세게 휘두를 때에도 스핀량이 많이 증가하지 않는다. 『DAYTONA SPEEDER X』는 샤프트의 휘어짐을 느끼면서 정확한 템포를 구사하는 골퍼들, 볼을 좀 때리는 타입의 골퍼들, 공을 컨트롤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잘 어울립니다. 거기에 달라붙는 느낌이 있는 움직임이기에, 관성모멘트가 큰 최신 대형 헤드와의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호리노氏) 
경량샤프트
DAYTONA
SPEEDER LS와의
차이는?
초대 모델의 비거리 성능을 답습하여 경량화 한 『DAYTONA SPEEDER LS』와 최신『DAYTONA SPEEDER X』의 2가지 모델을 시타한 티칭 프로 카츠마타 유미氏. “샤프트가 크게 휘어져서 도와주기에, 힘이 부족해도 편하게 휘두를 수 있다”고 LS를 평가하신 카츠마타氏였는데, 최신 모델에는 어떠한 인상을 받았을까? “「손목을 다소 사용하여 스윙 할 때도, 바디턴 중심으로 회전하며 스윙하여도 공이 똑바로 가며, 우측으로 휘는 미스샷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면서 날릴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며, 어떠한 스윙 타입이라도 어울릴 수 있는 모델이다”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버트의 휘어지는 느낌에 관해서는, “약간 휘어져 주기 때문에 여성이라도 타이밍을 잡기 쉬울 것이다. 기분 좋게 스윙을 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중량과 플렉스를 맞춘다면, 더욱 비거리를 늘리고 싶어 하는 여성 골퍼들도 푹 빠질 만한 모델일 것 같다”고 그 소감을 말하였다. 
카츠마타 유미
Yumi Katsumata
1978년생. 2010년에 LPGA에서 인정한 티칭프로로 선정. 2013년에는 LPGA의 Class A 라이선스를 취득. 현재는 호리노 켄지씨가 설립한 「KEN HORIO GOLF ACADEMY」에서 프로로 활약 중 
촬영협조:TrackMan Japan
현존하는 최고 품질의 소재로
비거리추구
초고속샤프트
“현존하는 최고의 소재들로 최고의 비거리를 내는 샤프트를 만든다!”라는 목표로 개발하여, 2019년 3월에 판매한 『DAYTONA SPEEDER』시리즈. 제2탄으로써 미들-하이 킥포인트로 등장한 모델이 바로 『DAYTONA SPEEDER X』입니다. 전장에 최첨단 카본섬유「"토레카®”M40X」를 채용하여 상쾌한 탄성감을 달성. 또한 최고 탄성률을 자랑하는「90t 카본」을 전장에 적층으로 쌓음에 따라 임팩트의 강함과 높은 볼스피드를 실현하였습니다. 거기에 강력한 휨 액션을 얻기 위해, 초저수지 카본시트 「RC15% 프리프레그」를 적용하여, 수지의 비율을 낮추고 카본 섬유의 비율을 최대화하였습니다. 이러한 특징 있는 재료를 한 곳에 집약시킨 것이 고강도, 고강성, 고탄성률을 금속섬유인 「보론 섬유」 입니다. 밸런스가 우수한 보론 섬유를 채용함에 따라, 비거리 성능과 편한 스윙감, 재현성, 안정감을 고차원적으로 융합하는 연구에 성공하였습니다.
모델 플렉스 길이
(inch)
중량
(g)
토크
(deg)
TIP외경
(mm)
BUTT외경
(mm)
킥포인트
DAYTONA
SPEEDER X
R2 47.0 45.5 4.6 8.50 14.85 미들-하이
R 50.0 3.9 15.05
SR 55.0 3.3 15.15
S 60.5 2.8 15.30
X 65.0 2.6 15.45